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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국악관현악단 '푸른밤의 꿈' 개최주옥같은 선율로 가을밤 수 놓을듯

   
용인국악관현악단 공연
30일 오후 7시 30분 용인시 여성회관 큰어울마당에서 용인국악관현악단(단장 한진)이 주관하고. 용인시. 용인예총. 용인국악협회. 용인대학교등이 후원하는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푸른밤의 꿈’ 공연이 주옥같은 선율로 가을밤을 수 놓으며 개최된다.
   
용인국악관현악단 공연

용인시민 여러분. 아름답고 신명나는 퓨전국악의 매력속으로 빠져보면 어떨까요?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국악관현악단의 ‘푸른밤의 꿈’ 에서는 최근 작곡된 감동적인 곡들을 용인국악관현악단 상임 지휘자인 용인대 한진 교수의 섬세한 해석과 열정적인 지휘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한번 들으면 귀에 쏙쏙 들어오는 다양한 현대 창작 국악곡들과 함께. 전통악기인 ‘훈’을 개량하여 직접 연주하는 장은렬의 정감있고 몽상적인 ‘훈’ 독주 무대를 선보이게 됩니다.
특별히 드라마 ‘대장금’으로 유명한 가수 이안이 출연하여 영화 ‘미인도’의 주제가와 ‘아리요’를 협연하게 되어 높은 호응을 안겨 주리라 여겨집니다.

   
용인국악관현악단 공연
이번 공연은 역량 있는 젊은 연주자들이 꾸미는 최고의 환상적인 무대가 될 것이며.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다른 차원의 감동을 줄 것입니다.
   
한진 상임지휘자
한진 교수가 상임지휘자로 있는 용인국악관현악단이란 단체는?
용인시 최초의 순수 민간 국악관현악단인 용인국악관현악단은 젊고 실력있는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전통의 창조적 계승과 창작음악의 지평을 넓이기 위해 1998년 창단된 전문 국악예술단체입니다.
매 공연때마다 국악관현악에 민요, 서양음악, 대중음악, 비보이, 익스트림 마샬아츠 등 다양한 장르를 융합시켜. 항상 새로운 시도로 청중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는 용인국악관현악단은 매년 국내외 수많은 공연을 소화하여 대내외적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특별히 2008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대한민국 건국 60주년 기념 공연”에 초청되어 대한민국 건국의 위상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덕수궁 중화전에서 열은 바 있으며.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국악관현악단으로 급성장하고 있으며. 또한 용인시의 위상을 대외적으로 한껏 높여 주고 있는 수준 높은 국악관현악단이라는 정평이 나있는 악단이다.

천홍석기자 chs5761@hanmail.net







천홍석 기자  chs57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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