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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여름철 재해취약시설 특별점검 실시용인교육지원청 합동점검반 2022년 집중호우 피해 발생 학교 점검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강원하)은 6월26일부터 6월30일까지 집중호우 대비 여름철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금번 여름철 재해 취약시설 특별점검은 5월~6월간 실시 중인 여름철 안전 점검의 일환으로 최고 높이 10m, 길이 150m 이상의 옹벽 시설물과 2022년 집중호우 피해 발생 학교에 대하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자 실시한 특별점검이다.

합동점검반으로 ▲총괄(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점검반장(행정국장), ▲점검반원(교육시설과, 교육시설관리센터, 재무관리과)을 구성하였다. 

합동점검반은 구성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최고 높이 13m, 길이 186m의 보강토 옹벽을 집중적으로 점검하였고, 지난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고기초등학교를 찾아 장마철 대비 시설현황을 점검하였다.

아울러, 용인교육지원청은 재해취약시설 특별 점검 실시 결과, 결함 및 위험 요인 발견 시 보수·보강을 위한 긴급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용인교육지원청 강원하 교육장은 “내실 있는 여름철 안전 점검을 통해 집중호우·태풍 등의 자연 재난으로부터 교육시설을 안전하게 유지·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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