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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안전한 용인특례시를 위한 헌신과 봉사 정신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용인소방서, 제2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개최

용인소방서(서장 서승현)는 17일 금요일 10시께 용인특례시청 에이스 홀에서 ‘제2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의용소방대’는 1915년부터 1세기가 넘게 지역공동체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이들의 숭고한 희생과 봉사 정신을 알리고 그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2021년부터 3월 19일을 ‘의용소방대의 날’로 지정해 올해 두 번째 행사를 열게 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서승현 용인소방서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김민기, 정춘숙, 이탄희 국회의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하여 함께 의용소방대의 날을 축하했으며, 본 행사는 내빈소개, 국민의례, 의용소방대 활동 영상 시청, 표창장 수여,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용인특례시의 의용소방대는 총 41개대 1,110명의 의용소방대원으로 구성되어 각종 재난 현장에 필요한 업무를 보조하는 임무를 비롯하여 시민의 안전을 위한 예방활동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까지 하며 안전한 용인특례시를 지켜오고 있다.

서승현 용인소방서장은 “재난현장 지원뿐만 아니라 수해피해지역 복구활동 및 코로나19 재택치료 행정안내센터 운영 등 생업을 뒤로하고 수많은 활동에 감사드린다”라며 “의용소방대 대원의 희생정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소방이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으며 보다 나은 여건에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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