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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쌀전업농연구회 회원 80명 대상 고품질 쌀 생산 교육농기계 안전 활용·농약안전사용 교육 후 연시 총회 열어
   
▲ 용인특례시, 쌀전업농연구회 회원 80명 대상 고품질 쌀 생산 교육
[용인뉴스] 용인특례시는 지난 2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쌀전업농연구회 회원 80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육성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강진석 농기계 전문경력관이 강사로 나서 농기계 안전 활용과 기종 별 안전수칙, 자가 정비요령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농업기술센터 안연주 농산물인증팀장이 안전한 농약사용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가 강사로 나서 탄소를 저감하는 고품질 쌀 재배기술법을 소개했다.

교육이 끝난 뒤에는 연시 총회를 열어 지난해 연구회 결산보고와 올해 운영 방향과 세부 계획에 대에 논의했다.

쌀전업농연구회는 고품질 쌀 생산과 쌀 재배 농가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쌀의 고급화·차별화 기술 습득과 공유를 목표로 지난 2008년 조직했다.

현재 관내 110여 농가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균현 쌀전업농연구회 회장은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좋은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올해도 활발하게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 교육을 실시해 쌀 재배 농가들의 생산 경쟁력을 높이고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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