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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관내 생활폐기물 업체 8곳서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한우리환경·용인실업·광신·고려환경·중앙환경·청우실업·용인환경·중앙실업
   
▲ 용인특례시, 관내 생활폐기물 업체 8곳서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용인뉴스] 용인특례시는 1일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8곳이 시의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민희 ㈜한우리환경 대표이사, 최용찬 용인실업 전무이사, 이상은 ㈜광신 이사, 김종만 ㈜고려환경 대표이사, 한석우 중앙환경 대표이사, 김호철 ㈜청우실업 이사, 김태기 용인환경 전무이사, 박종대 중앙실업 소장 등 8명이 이상일 시장실을 찾아와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들 기업은 지난 2016년부터 함께 마음을 모아 시에 성금을 기탁해오고 있다.

2016년과 2018년에는 각각 성금 1000만원을, 2020년에는 성금 20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한석우 중앙환경 대표이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 나마 도움이 됐으면 해 8개기업이 한마음으로 성금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며 “용인특례시를 쾌적한 도시로 만드는 일은 물론 따뜻한 도시로 만드는 일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특례시 시민들을 위해 불철주애 생활폐기물을 수거해주시는 8개 기업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에 까지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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