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4.3.5 화 11:22
HOME 교육/문화 교육
용인 영문중학교, 학생이 만드는 '우리들의 졸업식'학급별 학생 주도적인 졸업식을 통한 자아효능감 성장

용인 영문중학교에서 지난 5일 학생자치회가 주관하여 학생이 만들어가는‘우리들의 졸업식’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영문중학교 학생자치회는 기존의 관행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주도하여 학급별 개성 넘치는 졸업식장을 만들었다. 

이날 졸업식은 친구에게 상을 주며 덕담을 나누는 학급, 연주 발표회를 하는 학급, 학부모가 자녀들에게 편지와 시를 읽어주는 학급, 담임선생님과 한 명씩 작별 인사를 하는 학급 등으로 운영되었다. 

학부모들은 학급별 의미를 담은 각양각색의 졸업식을 즐기며 함께 감동을 나누었다. 

이번 졸업식은 모든 학생이 주인공이 되어 지난 추억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진정한 졸업 축제가 되어 참석한 모든 이에게 커다란 감동을 주었다.

영문중 김영신 교장은 “학생 스스로 주인이 다양한 학생 주도적 활동의 활성화와 학생자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라고 밝혔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