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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체육회장에 오광환 후보 당선

오광환 후보가 민선2기 용인특례시 체육회장으로 당선됐다. 

22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실시된 용인특례시 체육회장 선거에서 투표인 249명 중 87표(득표율 34.9%)를 얻어 회장에 당선됐다. 

이번 선거에는 용인시 47개 종목단체장, 38개 읍·면·동체육회장을 포함한 342명의 대의원 중 249명이 참여(투표율 72.8%)한 가운데 기호 1번 김도준 후보 57표, 기호 2번 이한규 후보 22표, 기호 왕항윤 후보 83표, 기호 4번 오광환 후보 87표를 각각 득표했다. 

오광환 신임 회장은 당선인사를 통해 “저를 지지해주신 체육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110만 용인시민이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낮은 자세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오광환 회장은 용인토박이로 기흥구 이장협의회장, 기흥구 체육회장, 한국자유총연맹 용인시지회장, 삼성전자 소통위원장, (현)중앙종합건설 회장, (현)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보훈교육연구원 객원연구위원 등의 경력을 지냈다.

오광환 회장의 임기는 내년 대의원총회가 열리는 2월 16일부터 4년이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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