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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탐방] 삼성화재교통박물관자동차의 역사와 문화가 있는 국내 최초의 자동차 전문 박물관
▲삼성화재교통박물관 전경

삼성화재교통박물관(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376번길 171)은 1998년 5월 설립되어, 2022년 개관 24주년을 맞이한 국내 최초의 자동차 전문 박물관이다. 
면적 2만여평의 방대한 공간에 전시장, 애니카 교통나라(실내교육장), 애니카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삼성화재교통박물관은 세계 각국의 다양한 교통수단과 20세기 인류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자동차 관련 유산을 수집·보존하여 전시는 물론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층 스포츠존


 삼성화재교통박물관 전시장은 가솔린 자동차가 발명된 1886년부터 시작된 130여 년의 자동차 역사에서 아름답고, 희귀한 자동차가 1층과 2층에 12개 존으로 나뉘어 전시되고 있다. 

▲1층 퍼블릭존

특히 클래식존은 1910~20년대 장인의 손길에 의해 제작된 명차들이 전시되어 있다. 삼성화재교통박물관은 이처럼 다양한 전시를 통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자동차의 아름다움과 문화적 가치를 전파하고, 세계 자동차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나누고 있다. 

▲2층 클래식존

애니카 교통나라(실내교육장)는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이에 따른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4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교통안전교육을 1999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교통안전교육은 유치원, 초등학교 등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단체교육과 2014년 신설된 가족 관람객 대상 개인교육으로 나눠 진행된다.  

▲2층 소품존

삼성화재교통박물관은 교통안전 교육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어린이교통안전교육

이희찬 기자  hcl_01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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