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7.1 금 19:30
HOME 기획 인터뷰
[인터뷰]신나연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의원 후보"생활문화예술을 활성화해 기흥의 품격을 높이겠습니다"

신나연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의원 후보가 용인시 마선거구(구갈동, 상갈동)에서 시의원에 도전한다.

신 후보는 대학에 진학하면서 용인에서 자리잡고 거주해왔다. 이 과정에서 초등학교6학년, 중학교2학년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고, 일과 가정을 병행하며 살아왔다. 신 후보는 15년간 복지, 상담 분야 대학 강의를 해왔고, 대학에서 사회복지학과 교육학과를 전공하고, 전문가로써 쌓은 경험을 특례시 승격에 걸맞는 지역 발전을 위해 쏟고 싶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했다.

신 후보는 단국대학교 교육학과 상담심리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경기도여성가족재단 부모교육 전문강사와 우리들의정서상담센터 센터장 등을 역임하며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후보다.

신 후보는 이 지역에서 자녀를 키우고 있는 학부모로서 교육 환경 개선 등 교육현안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보행맘 처우개선 새로운 교육환경이 있는 기흥을 만들겠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가족이 행복한 용인을 만들기 위해 기흥구를 생태문화 도시로 품격을 높이고 생활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자 한다. 구갈동과 상갈동 도심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주차공간을 확충하고 주민 휴식공간을 재정비 할 계획이며 삶터, 일터, 꿈터가 되도록 동네를 바꾸는 생활정치로 지역현안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신 후보는 유권자들에게 “부모의 마음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를 만들겠다. 교육자의 자세로 ‘질 좋은 교육 기회’를 조성하고 교통문제 해결 등 ‘민원 해결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기흥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또 듣고, 주민 곁에서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희찬 기자  hcl_0117@naver.com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