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3.9.22 금 17:22
HOME 사회 사회
용인경찰서, 음주운전 근절 천 만명 서명운동

   

용인경찰서(서장 김정훈)는 3일 음주운전 피해 및 교통사고 사상자를 적극 줄이기 위한 ‘음주운전 근절 천만인 서명운동’을 벌였다.

오는 6월 10일까지 약 100일간으로 진행되는 서명운동은 첫날인 3일 시민들의 운집한 용인재래시장 앞에서 김정훈 경찰서장과 교통협력단체인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다.

이날 야외서명대 주변에는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사망사고 및 교통사고 현장사진을 전시해 음주운전의 경각심을 심어주고, 서약서에 음주운전을 하지 않겠다는 서명을 통해 시민들 스스로의 다짐을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정윤규 기자  so60su@naver.com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윤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