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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문 전 시장 출판기념회 성황4,000여명 참석, 시장 및 도·시의원 예비후보자들 대거 몰려

   

이정문 전 용인시장은 24일 오후 처인구 백설웨딩홀에서 자서전‘나의 첫사랑 용인’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지인들과 한나라당 시장, 도의원, 시의원 예비후보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마련된 좌석수를 훌쩍 넘긴 4,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6·2 지방선거 한나라당 공천을 통해 용인시장에 당선된다는 목표아래 선대본부 출정식을 방불케 했다.

   

이 전시장은 "용인시장으로 재임하면서 항상 염두에 뒀던 첫 번째는 누구나 에이스고 누구나 행복의 주인공“이라며 “공자의 덕치사상과 율곡이이의 덕치정치를 받들어 우리 용인시는 차근차근 한걸음씩 준비해 특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소제목인 ‘ACE 용인’은 서정석 현 시장이 ‘세계최고 선진용인’으로 변경한 슬로건을 이번 6·2지방선거를 통해 시장으로 당선되면 다시 ‘ACE 용인’으로 부활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담고 있다.

이 전 시장은 용인고등학교를 졸업해 용인시의회 의장, 용인시장, 을 역임 했으며 현재는 한나라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6.3동지회 경기남부지역 총회장으로 활발한 지역사회 활동을 하고 있다.

 

특별취재팀  so60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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