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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갈농협조합장에 김종기 현조합장 당선25표 차이로 3선 아성 … "다시 선택해준 조합원들 위해 최선"
  • 천홍석, 박재영기자
  • 승인 2009.10.2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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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열린 신갈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김종기 현조합장이 당선 됐다.

개표결과 기호1번 635표, 기호2번 660표, 기호3번 349표로 기호 2번인 김종기 현조합장이 기호 1번 김진성 후보를 25표 차이로 제치고 4선의 아성을 지키며 13대 조합장에 당선됐다.

전체 2096명의 조합원중에 1650명이 투표, 무효 6표와 기권 446명으로 집계됐다.

김종기 조합장은 "마음이 무겁지만 다시 한 번 믿고 뽑아준 조합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조만간 두 후보자와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 조합장은 1997년 조합장으로 취임한 이래 10여년간의 조합장 재직 시 조합원 복지지원 사업 및 농업인 실익사업에 주력해온 것이 조합원들에게 크게 어필했다는 평이다. 또한 긍정적 마인드로 농협의 발전과 지역봉사에 매진해 신갈농협의 위상을 크게 제고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천홍석, 박재영기자  so60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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