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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약초>> 한련초[3]

만성피로 회복제

피로하면 육체 노동자나 정신노동자 할 것 없이 누구에게나 오는 지친 상태를 말한다. 이 피로가 조금씩 쌓여 가다보면 만성피로가 되고 우리 몸의 신진대사가 균형을 잃게 되면 건강에 적신호를 보내게 된다.

몸에 아무런 이상이 없는데도 과로가 겹쳐 온 몸이 나른해지고 저려오며 온통 귀찮기만 해지는 증상, 주위가 산만해 지고 정신집중이 안될뿐 아니라 얼빠진 사람처럼 축 늘어져 허탈한 상태에 빠져 있고 밤에는 잡념으로 인하여 불면하게 되고 두통, 초조 등의 증세가 나타날 경우는 화분을 1주일만 복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화분은 빈혈 치료제

살찌는 것이 두려워서 탄수화물을 피하고 지방을 섭취하지 않으면 몸의 건강과 균형을 유지시켜주는 비타민, 미네랄도 부족해져서 오히려 아름다움을 해치고 만다.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으나 바빠서 아침식사를 하지 못하고 출근하는 직장인들이라면 화분을 우유나 벌꿀에 섞어 마시고 나간다면 빈혈에 쓰러질 염려는 없다는 점을 밝히는 바이다.

화분을 복용하면 아름다워 진다. 아름다워지기 위한 첫째 요결은 건강해지는 것이다. 건강한 젊음은 그것만으로도 아름다운 것이기 때문이다.

여성에게 빼 놓을 수 없는 피부미용의 적은 변비이다. 변비는 살결을 거칠게 하고 사람의 성질까지도 거칠게 만들며 언제나 불쾌감에 시달리게 한다.

화분을 복용하여 변비를 치료하는 것은 변비를 놔두고서는 아름다워지려는 목적을 절대 이룰 수가 없기 때문이다. 화분이 지니는 효과에는 변비를 치료하는 작용 외에 소화기능을 촉진시키는 작용도 한다.

양분의 소화흡수를 돕게 되고 고른 영양을 섭취하게 되면 화분 속의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함께 작용하여 피부의 성장과 신진대사를 돕는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아름다워지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동의보감(東醫寶鑑)>

송정민 기자  so60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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