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8.12 금 11:35
HOME 사회 기흥구
상갈동·동백3동, 민간에서 코로나19 방역 소독 지원
상갈동 민관합동방역단 (사진제공 - 용인시)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은 4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8명이 ‘민·관합동방역단’을 꾸려 관내 방역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주 1회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 상갈동, 공영주차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돌며 소독을 할 예정이다.
 
이재혁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방역에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동백3동 민간단체 방역 소독 지원 (사진제공 - 용인시)

앞선 3일 동백3동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지도위원회,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10명도 관내 방역 소독에 나섰다.
 
이들은 코로나19 사태가 끝날때까지 버스정류장, 어린이공원, 육교 등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 등을 집중 소독할 방침이다.
 
정종근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다중이용시설 방역 소독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명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