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18 토 06:52
HOME 기획/특집 기고
"시민이 행복한 용인의 미래를 개척하는데 도움이 되는 언론사로"2020년 용인뉴스 신년사
용인뉴스 박경국 대표
107만 용인시민 여러분 경자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애독자 여러분, 금년 한 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부지런하고 지혜로운 하얀 쥐의 해를 맞아 시민들의 삶이 더욱 풍요롭고 행복해지는 한 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 했던 한 해가 저물었습니다. 2019년은 그 어느 해 보다도 거센 격랑의 한 해였습니다. 정치 사회적으로 혼란의 연속이었고 경제적으로도 매우 어려운 한 해였습니다. 숨 가쁘게 보낸 한 해였으며 특히 용인뉴스도 '전국지역신문협회 창립 제16회 지역신문의 날 행사',  '제2회 용인시 시니어 노래자랑 대회', '제2회 용인 모범 공무원 대상식' 등 유난히 바쁜 한 해였습니다.
 
용인뉴스는 올 한 해도 지역 사회의 아픔을 함께하고, 시민들이 행복한 용인의 미래를 개척하는 데 도움이 되는 언론사의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디지털 퍼스트’로 지역 언론을 선도하고 있는 용인뉴스는 올해도 과감한 조직 혁신과 디지털 전략을 통해‘뉴 미디어’선두주자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이를 위해 새해부터 뉴미디어 조직을 더욱 확대해 새로운 뉴미디어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킬러 콘텐츠(killer contents)'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시도들을 이어갈 것입니다. 
 
‘사람’들이 잘 사는 용인을 위해 좋은 아이템을 살피고, 사회·문화·예술·교육·스포츠 등 여러 분야의 다양한 뉴스 콘텐츠를 개발하겠습니다. 
 
또한 올해는 본보의 존재감과 위상을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지역 언론이 용인 사회 발전의 기초임을 공감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우리 앞에 펼쳐질 미래는 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입니다. 그 길은 지금보다 더욱 혹독한 시련을 가져다줄 수도 있습니다. 용인뉴스 임직원들은 새로운 열정과 각오로 용인의 미래를 열어가고 새로운 미디어를 창출해갈 것입니다. 
 
용인뉴스와 함께 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절대적인 응원이 필요합니다.
 
제2의 도약을 위해 꼼꼼히 준비하겠습니다.
 
새해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 사랑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년 경자년 새해에
용인뉴스 대표 박경국 올림

박경국 기자  insky115@naver.com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