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9.19 목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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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공유도시 용인' , 경기공유마켓 벤치마킹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공유도시 용인은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양평군 3대 전통시장 중 용문천년시장과 양평물맑은시장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해당 벤치마킹은 타 지역 전통시장을 탐방하여 우리시 전통시장 활성화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양평지역의 전통시장 상인회를 방문해 사업과정  및 문제점 등의 사례를 청취한 후, 현장을 탐방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김기준 대표는 “공유경제 형태가 전통시장을 통해 지역 내 다양한 주체들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유형 상업공간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였다. 우리 시 만의 공유마켓 모델과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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