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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온라인마케팅 사업 참여 생산농가(기업) 모집전문가 심사(서류심사, 품평회, 현장심사)를 거쳐 총 15개소 내외 선정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경기농식품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경기도 생산농가(기업)를 오는 3월 4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올해 1월 기준 사업장 주소지가 도내에 있는 농식품관련 업체, 도내 생산자단체(지역조합,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생산농가 등으로 신청서 및 해당서류를 메일(njyrt2000@gfi.or.kr)로 접수하면 된다.

농가선정은 서류심사, 분야별 전문가 품평회,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되며, 3월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유통진흥원 홈페이지(www.gfi.or.kr)를 참고하거나 담당자(031-250-2772)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진흥원은 작년 하반기부터 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 운영, 상품 콘텐츠 제작, 전략적 온라인 채널 진입 등 온라인마케팅을 집중적으로 진행한 결과 매출액 총 24억 2천만 원, 온라인채널 입점 10개(11번가, 쿠팡, 위메프, 이마트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공영홈쇼핑 등) 등의 성과를 이끌어냈다.

서재형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은 “경기도 농식품 중소 생산농가(기업)의 단계적 인큐베이팅을 통해 온라인 시장경쟁력을 높이고, 다양한 소비자들이 경기도 우수 농식품을 지속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송정민 기자  bgg41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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