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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소환제와 정치인

008년도는 세계정세가 요동을 치고 경제가 곤두박질치며 유류가가 하늘높이 치솟고 또한 모든 물가가 서민들을 울리는 정말 모두들 어려운 한해였다.

용인시 각 사회단체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료로 연탄을 제공하고 김장을 해주는 등 따뜻한 온정을 보내었지만 그래도 소외된 저 뒤편에서는 더 어려운 이웃들이 꽁꽁 얼어붙은 한파를 보내고 있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행사는 2009년도에는 줄어들었으면 하는 것이 진정 용인시민들의 바램일 것이다.
오늘손이 한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은 그것을 잘 대변하는 말일 것이다.

내년에도 경제가 좀처럼 풀리지 않는다고 경제학자들과 관련부서에서는 조심스럽게 관측하고 있으니 정치인들도 이제 그만 지겹고 식상한 정파싸움은 그만두고 정신들을 차리고 정말 서민들을 위해서 각 당에서 좋은 정책안을 개발하여 발표해서 국민들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정치인들이 되었으면 하고 국민들은 바라고 있을 것이다.

초등학생들과 시민단체들의 여론조사에서 정치인들이 항상 꼴찌를 면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 반성하고 각성해야 할 때라고 시민들은 말하고 있다.
국민위에 군림하려고 하지 말고 국민과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 모습을 내년에는 꼭 보고 싶은 국민들의 소망을 져버리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제발 용인시에서 만큼은 주민소환제에 이름이 오르내리는 창피하고 능력 없는 정치인이 되지 말기를 당부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인가?

천홍석 기자  chs57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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