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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회의 개최제208회 정례회 부의안건 자문하는 시간 가져
   

용인시의회(의장 신현수)는 27일 오전 대회의실에서 지역 현안과 제208회 제1차 정례회 부의 안건에 대한 자문 등을 구하기 위해 의정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신현수 의장, 김선희 자치행정위원장, 최원식 복지산업위원장과 의정자문위원회 조익현 위원장, 목민숙 부위원장, 김명돌 자치행정분과장, 변찬우 복지산업분과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먼저 용인시 일반현황과 지방재정제도 개편의 주요 내용에 대해 김석중 의회사무국 의정팀장의 설명이 있었다. 특히 정부의 지방재정제도 개편에 대한 상세한 분석과 함께 문제점, 대응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이어 제208회 제1차 정례회 부의안건인 ▲국도비보조사업 성립전 예산편성 ▲용인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주민투표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관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콘텐츠기업 특별금융지원 업무협약 동의안 등에 대해 자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현수 의장은 “현안사항인 지방재정제도 개편 등에 대해 전문적인 자문을 듣고 대응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만들어져 뜻 깊다”며 “앞으로도 의정자문위원회 위원들의 경험을 토대로 한 조언이 용인시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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