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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국·도비 확보 위한 TF팀 회의 개최
   

용인시의회는 지난 19일 용인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재정난 극복을 위해 국·도비 의존재원 확보를 위한 ‘국·도비 확보 태스크포스(TF)팀’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14명의 의원들로 구성된 TF팀은 ▲모현종합복지센터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용인시민체육공원 조성사업 ▲용인레스피아 개량 및 증설사업 ▲남사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이동면 묵리 일원 하수관로 정비사업 ▲삼가~대촌간 국도대체우회도로 ▲용인경전철 스크린도어 설치사업 ▲유방·평촌·금현·석실소하천 정비사업 ▲한남정맥 등산로 단절구간 연결사업 등에 대해 2016년 국비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 집행부와 긴밀히 협조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신현수 의장은 “시민체육공원 등 사업비 부족으로 공사가 장기 지연되는 사업 탓에 주민들의 불편이 상당하며”며 “국회에서 19일부터 상임위원회별 전체회의를 열고 2016년도 정부 예산안을 상정, 예산안 심의에 들어간 만큼 2016년 국비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머리를 맞대고 우리지역 현안사업을 반드시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회에서는 지난해 9월 ‘용인시의회 국·도비 확보 TF팀’을 구성해 국회의원 사무실, 관계부처 등을 방문,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등을 지속적으로 설명하는 등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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