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3.2.4 토 20:40
HOME 정치 행정
용인시, ‘열린 아버지 학교’ 첫 선 성황리 종료아버지에 대한 4가지 주제별 특강으로 4주간 진행

   
용인시는 올해 공무원을 대상으로 첫 선을 보인 '열린 아버지 학교'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1일 밝혔다.

열린 아버지 학교는 아버지의 영향력, 남성, 사명, 가정 등 4가지 주제별 특강으로 6월29일부터 이달 2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시청 철쭉실에서 진행됐다.

프로그램 마지막날인 20일 아내와 함께하는 세족식을 끝으로 마무리됐으며, 30명의 1기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가족에게 쓴 손편지를 낭독하기도 했다.

정찬민 시장은 "아버지 학교에 참여해 울고 웃었던 순간들이 생활 속의 변화로 이어지길 바라며 용인시 공무원들이 2기와 3기 아버지 학교에 꾸준히 참여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명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