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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서부서, 제8회 노인학대 예방의날 맞아 캠페인 개최“노인 행복·안전한 용인서부 조성” 홍보

용인서부경찰서(서장 김병록) 여성청소년과는 19일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용인기흥노인복지관에서 제8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6.15)을 맞아 ‘노인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노인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 대상으로 ‘노인학대의 심각성과 사회적 관심도’를 높여 안전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과 노인 인권 존중 메시지 전달을 위해 실시했다.

또한, 현장에서 어르신들에게 노인학대 신고 방법을 위한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노인학대 예방 현수막 설치▵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 운영 신고 앱 ‘나비 새김’ (노인지킴이) 홍보 전단지 배부 ▵홍보 물품(부채, 손지압기, 응급키트 등)을 전달하여 다채로운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와 함께 용인서부서는 이달 30일까지 ‘노인학대 예방 및 근절 추진 기간’으로 지정하고, 집중 운영하여 학대 우려 노인 보호·지원, 상담 및 맞춤형 지원 연계 등 노인 학대 범죄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김병록 경찰서장은 “노인 학대를 예방하기 위해서 어르신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필요할 것이며, 우리의 관심이 어르신들의 행복으로 이루어질 것이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노인이 행복하고 안전한 용인시가 될 수 있도록 용인서부경찰서가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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