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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용 도의원, ‘기흥구 청소년 유해 환경’ 합동 점검정 의원,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방안 모색할 것”
   
▲ 정하용 도의원, ‘기흥구 청소년 유해 환경’ 합동 점검
[용인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정하용 의원이 19일 저녁 용인시 기흥구청 주변과 기흥역 일대에서 ‘기흥구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지도단속’에 참석해 점검을 했다.

기흥구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점검은 매년 상·하반기에 민관이 합동해 점검하는 것으로 이 날은 관내 15개 동 청소년지도위원들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 기흥지구위원회, 기흥구청장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 관계 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각 참석자들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주류·담배 판매 행위 및 판매 금지표시 부착 여부와 청소년 고용·출입 여부 등을 점검했다.

기흥구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위원장을 역임하기도 한 정 의원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평소에도 애쓰시는 청소년지도위원과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의정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에 유해한 물질과 장소 등 각종 청소년 유해 환경을 규제하거나 청소년의 접촉 및 접근을 제한할 수 방안으로 무엇이 있는지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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