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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근현대사미술관 담다, 최서윤 작가 초대전'자원의 생성' 주제로 7월30일까지 전시

근현대사미술관 담다(관장 정정숙)에서는 최서윤 작가의 개인전이 6월 8일부터 7월 30일까지 전시된다.

최서윤 작가는 서강대 사회복지학과(석사)를 졸업하고 아트챌린저 공모전 최우수상(2022), 11회 한국 미술협회 올해의 작가상(2023)등을 수상했다. 또한 영락 미술인 선교회 정기전(2022), 인사동 갤러리 이즈 단체전(2022), 인사동 머루아트센터 단체전(2022)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자연의 생성'이라는 주제의 작품이 전시된다. 최서윤 작가는 "자연은 창작의 근원이며 작가의 생태학적 창의성을 탐구하게 한다"면서, "도자기 조형을 통해 자연의 미학, 철학, 윤리, 수학적 영역의 아름다움을 완성하려 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를 준비한 정정숙 관장은 "자연과 인간의 교감과 이를 예술로 승화하려는 작가의 의지를 보여주는 전시회로서 예술을 통해 사랑하는 많은 분들을 초대한다"며 관람을 권유하고 있다.

전시안내

주소 : 경기 용인시 기흥구 강남동로 140번길 1-6

관람시간 : 10:00~18:)0

휴무 : 매주 월요일

문의 : 031-283-7222

이희찬 기자  hcl_01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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