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4.6.14 금 17:29
HOME 사회 사회
용인소방서 ‘110만 용인시민의 안전파수꾼’ 의용소방대에 활동차량 전달
   
▲ 용인소방서 ‘110만 용인시민의 안전파수꾼’ 의용소방대에 활동차량 전달
[용인뉴스] 용인소방서은 28일 용인시 기흥구 소재 구갈119안전센터에서 ‘용인소방서 의용소방대 활동차량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용인소방서장,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전자영 의원, 용인의용소방대연합회 이민희 남성연합회장, 조랑자 여성연합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의용소방대 활동차량은 2024년식 카니발 차량으로 35개 소방서 의용소방대에 각 1대씩 지급됐으며 용인소방서는 6월 개서 예정인 용인서부소방서 의용소방대 차량을 포함해 2대가 전달됐다.

41개대 1,000여명의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용인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이번 활동차량 지원으로 각종 재난현장 출동 뿐만 아니라 산불예방 캠페인, 심폐소생술 교육, 취약지역 순찰활동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 시 신속한 기동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민희, 조랑자 의소대 연합회장은 “활동차량 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은 전자영 도의원께 감사드리며 용인시의 안전을 위한 소중한 등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기승 서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지역의 봉사자라는 긍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용인시의 안전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용인뉴스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