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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유림청소년문화의집 ‘2024년 길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재)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유림청소년문화의집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년 길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2024년 길위의 인문학’은 국민들이 일상생활 공간과 가까운 전국의 다양한 문화시설에서 인문학에 담긴 가치와 지혜를 배우고, 삶의 의미와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용in문학 청소년과 it다’ 프로그램은 용인시 5~6학년 초등학생 20명을 선발하여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기에 걸쳐서 진행되며 환경, 역사, 미디어 등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에 대해 우리동네인 용인 안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느끼고 배우며 인문학과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도모하고자 제작된 프로그램이다.  

유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인문학은 모든 것의 기본이자 바탕이 되는 학문이며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내는 것”이며 “그동안 중요시 생각하지 않고 쉽게 지나쳤던 부분을 지역사회 안에서 청소년들 스스로가 주체적으로 문제를 생각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이 세상을 변화 시킬 수 있다는 취지에서 프로그램을 제작하였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 라고 전했다.

유림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유림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www.yiyf.or.kr/yurimyouth) 또는 031-328-9893로 문의하면 된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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