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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인증 프로그램 ‘마음방역공방’운영손맛 듬뿍 담긴 나만의 우드 블루투스 스피커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용인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4월 13일(토), 20일(토) 양 일간 관내 12세부터 16세를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제0286B06F-09757호 '마음방역공방' 을 운영했다. 

‘마음방역공방’은 자연 친화적인 나무를 사용한 창작 작품 활동으로 청소년의 창의성과 주도성을 향상시키고, 성취감 및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매년 2회기씩 운영 중이다.

올해는 친환경 목재와 오일을 비롯한 자연 친화적인 재료들을 활용하여 나만의 다용도 선반과 블루투스 스피커를 제작하여 청소년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혔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김○림 학생은 ‘처음 배우는 목공 기본 기술에 흥미롭고, 새로운 체험으로 자기 개발의 계기가 되어 다음 기회에도 목공 프로그램이 있으면 참가하고 싶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용인시청소년수련관은 특성화 과정으로 최신설비의 우리동네 청소년 목공소 ‘꿈지락스튜디오’를 갖추어 다양한 목공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학교 밖 청소년들과 자기 효능감을 키우고자 하는 적극적인 청소년들의 목공지도자 자격증반도 매년 개설되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높이고 소통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용인시청소년수련관은 지역사회의 청소년 자기 효능감 증진과 함께 창의성 향상, 협업 능력 등을 높이는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 개발로 청소년의 성장과 발전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안내는 홈페이지(www.yiyf.or.kr) 또는 용인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활동팀(031-328-9823)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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