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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성 "김윤후 장군 기념사업회" 겨울철 야생동물 먹이주기 및 환경정화 활동 실시
김윤후 장군 기념 사업회가 26일 석성산 일원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기념사업회

용인특례시 처인성 김윤후 장군 기념사업회(상임대표 이동섭) 주체, 환경21연대(회장 홍권표) 후원, 겨울철 야생동물 먹이주기 및 환경정화 활동이 실시되었다. 약 40여 명의 봉사자들이 본격적인 겨울을 접한 시점에 석성산 산행을 하면서 친환경 재료로 만든 야생동물 먹이를 동물들이 다니는 길목에 놓아두는 행사를 실시하였다.

야생동물 먹이를 준다는 것이 일반인들에게는 좀 생소할 수도 있지만, 요즘 많은 사람들이 산행을 하면서 각종 임산물을 채취하여 사실은 동물들이 먹을 것이 모자라서 민가로까지 내려오는 일들이 심심치않게 발생하는 원인이기도 한다 .

이날 행사에는 이동섭 상임대표 외 이일수 처인성 김윤후 장군 기념사업회 고문, 홍영기 전) 용인시의회의장, 김현욱 정치학박사, 정성옥 전) 의용소방대장, 김이근 민속5일장 회장, 환경21연대 김영두 사무국장 및 회원, 강창식 용인시 장애인체육회 태권도협회 회장이 참석하였다. 

김태근 신체장애인협회 회장, 황선인 처인장학회장, 윤수중 처인성 기념사업회 부회장, 김현우 원삼좌항리 이장, 이근일 전)용인대학교 부총장, 정종복 천리주택조합장, 백용기 월드조경대표, 김성권 성문인쇄사 부대표, 송춘근 법무법인AK 대표, 박장기 태권도 연구소장, 등 다양한 인사들이 봉사에 참석하였다.

지난달 발족한 처인성 김윤후 장군 기념사업회는 이동섭 전) 국회의원이 상임대표를 맡으면서 용인특례시 대표 문화행사 국가적 문화 행사로 발돋움 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있다.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듣고 특히 문화 예술인들 체육인들의 실질적인 목소리를 듣고 있다.

이동섭 상임대표는 용인의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경제와 문화가 균형 있게 성장하지 못한 점이 많다며 도시가 발전함에 지역의 문화가 차지하는 부분은 절대적이다. 문화 예술인들과 함께 고민하며 김윤후 장군 기념사업회를 발전시켜 전국에서 찾아오는 문화도시로 거듭나자 역설한 바 있다.

행사 후 용인중앙시장 순대골목에서 식사를 하며 이번행사를 2차 3차 추진하고 김윤후 장군 기념사업회 활성화 방안과 처인구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는 대화를 하였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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