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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AI 활용해 더 정확히 감식한다중부권역 화재조사관 직무교육 실시
   
▲ 용인소방서 AI 활용해 더 정확히 감식한다

[용인뉴스] 용인소방서는 지난 15일 경기도 중부권역 소방서 화재조사관을 대상으로 화재조사 능력 향상을 위해 `외부 전문가 초빙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중부권역 소속 소방서는 용인소방서를 거점으로 수원, 수원남부, 이천, 안성, 의왕소방서 총 6곳의 관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재조사관의 역량 강화 및 품질향상 등 조사 기능을 제고해 복잡, 다양한 현대 재난에서 발생한 화재의 원인을 정확하고 신속히 밝혀내기 위해 분기 1회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교육은 한국전기안전공사 용인지사 이상익 전기공학박사를 초빙해 시대흐름에 발맞춰 AI 및 스마트폰 APP을 이용한 융융한 판별시스템 및 전기화재 감식 관련 신기술을 중부권역 화재조사관 22명에게 교육했다.

겨울철 난방기구의 사용량 증가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화재에 대응하고 신기술을 접목해 더욱 정확하고 신속한 화재 원인 판별과 선제적 예방 대책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기승 서장은 “화재조사관의 신기술에 대한 선제적 학습과 감식 능력 향상을 위한 노력은 고통을 겪고 있는 화재 피해 주민이 좀 더 빠른 일상생활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다”며 “외부 전문가를 정기적으로 초빙해 화재현장 조사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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