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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불나면 대피 먼저’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 용인소방서 ‘불나면 대피 먼저’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용인뉴스] 용인소방서는 11월 한 달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은 화재 발생률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화재 예방을 집중적으로 홍보함으로써 도민의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소방 정책이다.

화재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이라는 비전과 국민과 함께하는 불조심 환경조성의 목표를 세우고 공감형, 맞춤형, 참여형 추진 전략을 통해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운영해 나간다.

주요 내용으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 맞춤형 화재안전 소방안전교육 소방안전사진 공모전 등이 있다.

오는 17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영웅이와 함께하는 불조심 캠페인과 생활 속 응급처치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기승 서장은 “다양한 화재 예방 활동을 통해 용인시민의 화재안전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며 “생활 속에서 불조심 화재예방에 주의와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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