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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일에 태극기 다시나요? 수지청소년문화의집, 바람개비 태극기 제작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수지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10월 14일(토) ‘국경일의 기적’을 통해 15명의 청소년들과 함께 총 948개 바람개비를 접어 대형 태극기를 만들었다.

‘국경일의 기적’은 국경일에 국기 게양 참여의 의미가 퇴색됨에 따라 국경일과 태극기의 역사적 의미와 중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을 받은 이번 활동은 15명 청소년이 참여하여 태극기의 역사와 의미를 배우고 총 948개의 바람개비를 접어 태극기를 완성하였다. 또한 태극기를 더 많은 사람들이 게양할 수 있도록 태극기 달기 캠페인 피켓을 제작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바람개비를 만드는 게 조금 힘들었지만 국경일에 대한 여러 사실들을 알게 되어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모두 의미 있는 활동들이라서 너무 좋았던 것 같다.”라고 말하였다.

한편, 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은 용인시가 출연한 청소년 전문기관으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유림·신갈·수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미래교육센터 등 8개 시설에서 청소년 활동·상담·보호·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용인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a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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