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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보건소, 텃밭서‘원예 힐링’하실 어르신 모십니다4월 7일까지 접수, 두달 여 걸쳐 매주 수요일 강좌…65세 이상 홀로 어르신 참가자 모집
   
▲ 용인시 수지구보건소, 텃밭서‘원예 힐링’하실 어르신 모십니다
[용인뉴스] 용인특례시 수지구보건소가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함께 텃밭을 가꾸며 힐링할 수 있는 원예프로그램 ‘함께 만드는 행복 데이’를 운영키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은 만 65세 이상 홀로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어르신 16명이다.

프로그램은 수지구보건소 3층 건물 내 텃밭에서 진행되며 4월 12일부터 6월28일까지 매주 수요일 6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용인시 농업기술센터의 전문 강사가 직접 다양한 작물을 가꿀 수 있도록 지도한다.

텃밭 디자인에서부터 작물관리, 지주 세우기 등의 실습과 허브, 공기정화식물, 수경 가든 만들기 등의 다양한 원예 체험을 해볼 수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수지구보건소으로 전화하거나 방문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혼자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어르신들이 소소한 활동을 통해 우울감을 낮추고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얻으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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