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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통전담관리원 통한 봄철 식중독 예방 집중 홍보아동·노인 등 사회복지시설 및 어린이집 등 취약시설 800개소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
   
▲ 경기도, 소통전담관리원 통한 봄철 식중독 예방 집중 홍보
[용인뉴스] 경기도가 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4월 7일까지 ‘식중독 예방 소통전담관리원’을 통해 사회복지시설과 어린이집 등 취약시설 800개소를 대상으로 식재료 취급요령, 개인위생 등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을 펼친다.

도는 식품위생 분야 전문지식을 갖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중 시·군별 2~4명씩 총 64명을 식중독 예방 소통전담관리원으로 구성해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급식 및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홍보 주요 내용은 위생적이고 안전한 음식 조리에 대한 계도 식중독 예방요령 안내 개인위생 지도 조리기구 세척·소독 관리 등이며 홍보 포스터 등도 배부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음에 따라 사전 예방적 차원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음식조리 및 보관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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