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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더 큰 평화’ 실현을 위한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 준비 막 올려다양한 경험 갖춘 외부 전문가로 각 분야의 전문성 향상 기대
   
▲ 경기도
[용인뉴스] 경기도는 2023년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 민관 협력 조직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은 기존 렛츠 디엠지행사를 다양성을 갖춘 종합 축제로 개편하고 새롭게 만든 이름이다.

올해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은 민관 협력을 통한 혁신적이고 체계적인 행사 추진을 위해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가 공동 위원장을 맡았다.

총감독은 임미정 한세대학교 피아노 학과 교수를 위촉했다.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을 이끌어갈 조직위원회는 총 20명으로 학술 분야 4명 문화·예술·스포츠 분야 6명 국제 분야 2명 다양성 분야 3명 도의원 2명 경기도·경기관광공사 3명으로 구성했다.

1953년 한국전쟁 정전협정으로 만들어진 DMZ는 올해로 70년을 맞이했으며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외부 전문가인 최재천 공동 위원장, 임미정 총감독, 각 분야 위원들의 참여로 디엠지가 가진 생태·평화·역사·미래의 가치를 더 많이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은 경기 북부 발전 기여 ‘글로벌 경기’ 대표행사로 성장 정전 70년 평화 이슈 확산 DMZ 생태 보전방안 도출 등 주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를 위해 도는 경기 북부 디엠지 일원에서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DMZ 예술 DMZ 학술 DMZ 스포츠 등의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부적인 행사 일정과 계획은 상반기 중으로 조직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결정할 예정이다.

조창범 평화협력국장은 “올해 행사는 경기북부 디엠지 일원 시군과 인적·물적 자원 등을 연계한 행사로 경기 북부 시군의 관광자원 활성화에 기여하고 ‘글로벌 경기’ 대표행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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