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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불티로 인한 화재 발생주의!!’용인소방서, 2023년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용인소방서(서장 서승현)는 따듯한 날씨에 야외활동이 많아지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3월부터 5월까지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인구 100만 명이 넘고 면적이 591.23㎢의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도·농복합시로서 쓰레기 소각, 논·밭두렁 태우는 행위, 담뱃불에 의해 산불화재 등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

용인소방서는 매해 봄철마다, 화재 및 안전사고가 빈번하여 소방대원들 출동력이 급증하는 시기로 최근 5년간(‘18~‘22년) 봄철 연평균 120건의 화재가 3~5월에 집중되고, 발생 원인으로 ‘부주의’가 49%에 달할 정도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주요 내용으로는 ▲건설현장 지도 및 작업자 교육으로 용접 등 안전사고 예방 ▲공동주택 등 화재 취약 주거지역 안전관리 ▲지역축제 및 행사장 맞춤형 화재안전관리 등이다.

서승현 용인소방서장은 “건조한 날씨와 각종 축제 등가 많아지면서 화재 및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봄철 화재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화재 안전대책을 추진해 안전한 용인시가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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