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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용인(정) 당원협의회,‘토요일은 소통의 날’행사 개최

지난 4일 국민의힘 용인(정) 당원협의회(위원장 김범수)는 기흥구에 위치한 시도의원 합동 사무실에서 ‘토요일은 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김범수 용인(정) 당협위원장, 이성호 경기도의원, 박은선, 안지현, 기주옥 용인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지역 발전을 위한 시민의 염원을 직접 듣겠다는 목적으로 개최된 본 행사는 50여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분야를 막론한 20개 가량의 다양한 지역 민원을 접수했고, 현재 진행상황 및 추후 계획을 논의 및 토론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죽전 데이터센터 ▲옛)경찰대부지 개발 ▲플랫폼시티 개발 ▲용인역 SRT 등이 제안됐다. 

김범수 위원장은 이날 행사에서 “오늘처럼 시민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들을 수 있는 자리는 굉장히 소중하다”며 “단순 민원 접수만을 넘어서 실시간 진행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지역 시도의원과 협력해 시민의 뜻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소통하겠다”고 약속했다.

국민의힘 용인(정) 당원협의회 ‘토요일은 소통의 날’ 행사를 매월 첫째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해 지역 민원이나 정책 제안 등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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