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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으로 즐기는 우리 마을 용인 8味 요리교실로 세계 여행을 맛보다용인 8味로 학교급식이 지역사회와 어우러진다.
   
▲ 학교급식으로 즐기는 우리 마을 용인 8味 요리교실로 세계 여행을 맛보다
[용인뉴스] 용인교육지원청은 2월 3일 용인시청 및 용인시 학교급식지원센터와 함께 학교급식으로 즐기는 우리 마을 용인8味 요리 연수를 통한 교육 급식 정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정담회는 교육공동체 협업으로 급식의 질 향상, 경기도교육청 학교급식 정책사업인 자율 선택 급식의 활성화, 친환경 로컬푸드인 용인8味 활용으로 급식 만족도 및 애향심 고취를 위해 개최했다.

학교급식으로 즐기는 우리 마을 용인8味는 학교·학부모·지역사회가 협력하는 마을교육공동체 패러다임 구축, 지역 농가 재정안정을 통한 우수농산물 공급 및 급식 안전성 강화, 용인시의 친환경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2015년 57교를 시작으로 2023년 160교가 참여 예정이다.

또한 용인교육지원청은 2022학년도 겨울방학을 이용해 관내 영양사, 조리사, 학교급식 관계자 및 농가 22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으로 즐기는 우리 마을 용인8味로 맛보는 중국 여행, 이탈리아 여행 요리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급식 관계자의 역량 강화 용인8味를 활용한 조리법 개발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저탄소 급식문화 정착 용인8味 식재료 활용으로 학생 만족도 향상 바른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영양 식단 구성과 영양 식생활 교육 용인8味를 비롯한 친환경 로컬푸드 활용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용인교육지원청 강원하 교육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학생들의 애향심 고취를 위해 용인8味를 활용한 교육에 노력할 예정이며 이번 정담회를 통해 경기도교육청 정책사업인 자율 선택 급식에도 한 발자국 나아가는 계기가 됐다며 용인 지역 농가에도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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