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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성복도서관 영어독서클럽 초·중등생 100명 모집다음달 8일부터 진행…레벨 진단한 뒤 독서 퀴즈 풀이로 문해력 높이기
   
▲ 용인특례시, 성복도서관 영어독서클럽 초·중등생 100명 모집
[용인뉴스]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성복도서관에서 열리는 영어독서클럽에 참여할 관내 초·중등생 100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다국어 특화 도서관인 성복도서관은 책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 문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영어독서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독서클럽은 다음 달 8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우선 교육을 시작하기 전 레벨테스트로 자신의 영어 독해 능력을 파악한다.

이후 수준에 맞는 영어책을 읽고 퀴즈를 통해 독서활동을 한 다음 교육을 마칠 때 다시 한번 레벨테스트로 향상된 실력을 점검한다.

레벨테스트에는 리딩레벨진단 프로그램인 SR, 독서퀴즈엔 AR 등 대상자의 수준에 맞춰 문해력을 진단해주는 전문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신청을 하려면 7일부터 성복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성복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스스로 영어에 흥미를 가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영어독서클럽을 운영하고 있다”며 “올해는 영어독해능력 뿐 아니라 외국어 실력을 향상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내실있는 다국어 특화도서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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