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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서농동,‘안전은 생활이다’…동 직원·통장에 심폐소생술 교육
   
▲ 용인시 서농동,‘안전은 생활이다’…동 직원·통장에 심폐소생술 교육
[용인뉴스] 용인특례시 기흥구 서농동은 지난 8일 동 행정복지센터 전 직원과 통장협의회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심폐소생술은 심폐의 기능이 정지하거나 호흡이 멎었을 때 사용하는 응급처치다.

스스로 뛸 수 없게 된 심장을 눌러, 뇌에 혈액을 공급하고 뇌사를 방지하는 것이 주 목적이다.

이번 교육은 기흥119안전센터 대원들이 참가자들에게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등 이론 교육을 한 후 교육용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동 관계자는 "응급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심폐소생술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진행해 유사시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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