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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경기도 평생교육 정기포럼’ 평생교육바우처를 주제로 열려‘평생교육바우처 확산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현안과 대응과제’ 논의
   
▲ ‘2022 경기도 평생교육 정기포럼’ 평생교육바우처를 주제로 열려
[용인뉴스]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 경기도 평생교육 정기포럼’이 23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평생교육바우처 확산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현안과 대응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포럼에는 민·관 평생교육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평생교육바우처는 지난해 12월 개정된 평생교육법에 따라 정부가 제공하는 평생교육 이용권으로 만19세 이상 성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준 중위소득 65%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 지원 대상이다.

1부에서는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 임경수 건국대학교 교수가 각각 평생교육바우처의 제도적 방향성과 관리체계에 대해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건국대학교 임경수 교수는 평생교육진흥조례 개정을 통한 바우처 제도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2부에서는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 이재주 한국평생교육사협회장 박상옥 한국평생교육학회 이사 임경수 건국대학교 교수 박현규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다원이음터센터장 등이 경기도형 평생교육바우처 사회보장 교육 서비스 프로세스 정립을 통해 경기도가 나아가야 할 보편적 평생학습의 장에 관한 토론을 진행했다.

김제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행사는 중앙에서 지방자치단체로 이어지는 연계체제 구축에 의미가 있다”며 “평생교육바우처 확산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논한 의미있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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