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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김운봉 용인시의회 부의장“같은 곳을 바라보고 뜻을 같이했던, 내 얘기를 들어주고 내 편에 서주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초선의원들이 조기에 자리잡을 수 있는 길잡이 역할에 최선

김운봉 의원은 지난 7월 1일 용인특례시의회 원구성을 하면서 부의장에 선출됐다. 
김 부의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전반기 의회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의장단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후 100여일이 지난 현재에도 김 부의장은 의원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제9대 용인특례시의회가 출범하면서 초선의원으로 활동하는 의원들이 20명으로 어느때보다 많다. 
초선의 경우 의정활동을 하면서 민원처리 방법이나 집행부 직원들과의 소통 등 여러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을 수 있다. 김 부의장은 의장단과 함께 초선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발벗고 나서고 있다. 

수해복구 활동

김 부의장은 “초선의원들이 시의 현안사항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현재 진행상황과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집행부에서 답변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시민들을 위한 정책 등이 시행되기 위해서는 선행된 정책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습득하고 더 개선된 정책을 제안하고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지역현안 해결과 용인 발전위해 최선

김 부의장의 지역구는 보라ㆍ동백3ㆍ상하동이다. 김 부의장은 지역의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서도 부지런히 뛰고 있다. 
보라동, 동백3동의 경우 행정복지센터의 조속한 추진, 상하동 아우레미콘 이전, 기흥역-동탄분당선 연장, 지방도 315 지하차도 개설 등의 시급한 현안 사항이 많이 있다. 지금까지 의정활동을 통해 해왔던 것처럼 시정질문, 5분자유발언 등을 통해 시에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조례를 제정하는 등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생각이다. 
이밖에 용인특례시를 대표하는 시의원으로서 용인 발전을 위한 현안 해결에도 빠지지 않는다.
김 부의장은 처인구 발전이 용인특례시 발전으로 보고 있다. 처인구는 기흥이나 수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대중교통, 체육ㆍ문화 시설 등의 인프라가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도시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전체적으로 비슷한 수준의 인프라 조성이 선행되어야 한다. 
처인구는 용인에서 가장 큰 면적을 가진 지역으로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므로 다양한 시설 등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특례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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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편에서 공감해 주는 푸근한 아저씨 같은 의원으로 남고파

김운봉 부의장은 푸근한 인상과 소탈한 성격으로 지역주민과 격의없이 지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김 부의장은 언제나 “나와 같은 곳을 바라보고, 늘 뜻을 같이했던, 내 마음과 같았던 사람. 언제나 내 얘기를 들어주고, 내 편에 서주고, 공감해 주었던 동네 푸근한 아저씨 같은 의원으로 남고 싶은 바람”을 나타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김 부의장은 “용인시는 지난 1월 인구 110만으로 특례시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특례시로서의 면모는 아직 잘 갖추지 못하고 있다. 제9대 의회에서는 의원들 간의 소통과 협력으로 특례시민으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행정서비스가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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