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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소통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날 도지사 공관 이름을 지어주세요도, 소통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경기도지사 공관 이름 공모전 개최
   
▲ 도민 소통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날 도지사 공관 이름을 지어주세요
[용인뉴스] 경기도가 민선 8기를 맞아 경기도지사 공관을 도민과 소통·만남의 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하고 전 도민을 대상으로 7월 5일부터 18일까지 공관 명칭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민선 8기 경기도는 도민과 소통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뜻에 따른 것이다.

김 지사는 당선인 신분이던 지난달 20일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에 위치한 경기도지사 공관을 다양한 도민들과의 만남의 공간으로 사용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도는 근대문화유산인 공관을 보존하면서 브라운백 미팅, 만찬 소통회, 도청 실·국 행사 등 도민 소통·만남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명칭 공모 대상은 경기도민 누구나로 7월 5일부터 18일까지 민선 8기 새로운 소통공간으로서 ‘이름’과 ‘그 의미’를 작성해 ‘경기도의 소리’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별도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7월 22일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1명에게는 30만원 상당의 경기지역화폐 또는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밖에 가작 7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경기지역화폐 또는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성호 경기도 홍보기획관은 “경기도지사 공관은 소통 공간으로서 도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정책 의지가 반영될 것”이라며 “소통 공간의 이름을 도민이 직접 짓는 의미가 크다 이번 공모전에 공관의 주인인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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