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8.19 금 18:55
HOME 사회 사회
용인시 마북동, AI 시스템으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마북초등학교 통학로에 보행자 교통사고 방지시스템 설치
   
▲ 용인시 마북동, AI 시스템으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용인뉴스]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이 마북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AI 보행자 교통사고 방지시스템’을 설치했다.

이 시스템은 AI 영상감지기가 차량과 보행자의 이동 경로를 확인한 뒤 전광판과 음성, 로고젝터로 차량 운전자에게는 보행자가 가까이 있음을, 보행자에게는 차량이 접근 중임을 알려주는 장치다.

동은 마북초 정문 맞은편 도로에서 우회전하는 차량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어려워 아이들의 통학길 안전을 위해 방지시스템을 설치했다.

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통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학생들과 주민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용인뉴스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