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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당선인, 경기도 전역 호우경보에 도청 재난상황실 찾아 긴급 상황점검피해 상황 보고 받은 후 철저한 대응 주문
   
▲ 김동연 당선인, 경기도 전역 호우경보에 도청 재난상황실 찾아 긴급 상황점검
[용인뉴스]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30일 경기도 전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지는 등 기상악화가 발생하자 도청 재난상황실을 방문해, 대응 상황을 살펴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오전 재난상황실을 방문한 김 당선인은 이진찬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으로부터 호우 대처 및 피해 상황을 보고 받은 후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이어 열린민원실을 찾아 도정 관련 민원 대응에 애쓰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경기도는 이날 오전 6시 10분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된 것과 관련해, 지난 29일 오후 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한 데 이어 30일 오전 5시부터 비상 2단계로 격상했다.

기상청의 30일부터 7월 1일까지 경기도 예상강우량은 50~150㎜다.

이에 도는 인명피해 우려 지역 예찰, 차량·선박 대피, 실시간 상황전파 태세 강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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