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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관광해설사 39명 신규 양성…전문 해설부터 흥미로운 이야기까지도, 6월 29일 ~ 7월 19일 문화관광해설사 신규양성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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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스] 경기도가 관광객에게 문화유산과 관광자원 등을 깊이 있게 설명하는 문화관광해설사를 39명 새롭게 양성한다.

경기도는 29일 연성대학교에서 ‘2022년 문화관광해설사 신규양성 교육 과정’ 개강식을 열었다.

수탁기관인 연성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이번 교육 과정은 해설사의 역할과 자세 경기도 관광자원에 대한 전문지식 해설 기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대상자는 지난 3월부터 두 달여간 각 시·군에서 선발했으며 7월 19일까지 3주간 교육을 마친 후 교육 수료 및 평가 기준을 통과한 인원은 시·군에서 현장 수습을 거치고 현장에서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하게 된다.

현재 도내에는 550여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활동 중이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객의 관광 만족도를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전문적인 해설뿐만 아니라 흥미로운 이야기까지 전할 수 있는 문화관광해설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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