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8.12 금 11:35
HOME 기획 인터뷰
[인터뷰] 김선희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후보"수지의 원조인 풍덕천동의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김선희 후보는 2010년 용인시의회 비례대표 의원을 시작으로  6, 7대 용인시의원을 역임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도의원에 도전했지만 탈락했지만 지난 4년을 새로운 기회로 생각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 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현 한국여성항공협회 회장이자 현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중앙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지난 20대 대선에서는 경기도 선대위 유세단장을 맡아 경기도의 모든 시, 군과 당협을 방문했다.

특례시로 승격된 용인을 경기도에서 제대로 서포트하는 역할을 해보고 싶은 마음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한다.

공천이 확정되기 전부터 생각한 것이 수지의 원조인 풍덕천동의 가치를 높여야 겠다는 생각에 공약의 큰 틀을 여기에서 시작했다.

김 후보는 4년전에 주민들께 약속드렸던 것들을 이행하기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한다.
새로운 대통령, 도지사와 함께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수지에서는 교통문제와 난개발이 가장 심각하다고 말한다.
특히 풍덕천동은 젊은 층들이 많은데 이 곳에는 직장이 많이 없어 대부분 서울로 출퇴근을 한다. 교통난이 심각하고 퇴근 후에 쉴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선희 후보는 유권자들에게 "정치인하면 정직하지 않은 사람들이라는 인식이 있는데, 난 다른건 몰라도 정직과 의리 하나만큼은 자부한다. 물론 단숨에 다 평가는 못하겠지만 후보들의 역량과 기본적인 도덕적 가치와 정직함을 보고, 대통령, 도지사와 원팀으로 정말 지역 도시 의정활동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해주시기 바라고 저 김선희를 선택한다면 후회없게 할 자신이 있다"며 "지금도 시의원 시절 알게된 죽전2동 주민 어르신들이 귀여워 해주신다. 그로 인해 받은 감동을 서로 주고받고 싶다. 말뿐이 아닌 현실적인 공약들로 지역을 위해 일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희찬 기자  hcl_0117@naver.com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