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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이웃 보듬는 가정의 달 온정 잇따라㈜양지로지스틱스 성금 1억원 · 다보스병원 1천만원 등 기탁
   
▲ 용인시, 이웃 보듬는 가정의 달 온정 잇따라
[용인뉴스] 가정의 달을 맞아 용인시에 이웃을 보듬는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12일 처인구 양지면에 소재한 ㈜양지로지스틱스 관계자들이 면을 찾아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1억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생계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를 돌보는 데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이날 처인구 김량장동 영문의료재단 다보스병원 관계자들도 시를 방문해 아동복지시설에 전해달라며 1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양 이사장은 “복지시설 아동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온정을 나누고 싶어 성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저소득 이웃에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정 및 아동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기흥구 동백3동 자작나무갈비 동백점도 이날 저소득 한부모 가정 12가구에 한돈 양념구이 30인분을 전달했다.

지난 11일엔 기흥구 동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로 어르신 20가구에 100만원 어치의 과일·간편식 등 식료품과 기부받은 쌀,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같은 날 처인구 모현읍 모현1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저소득 가정에 전해달라며 쌀 10kg 100포를 기탁했다.

기흥구 구성동 새에덴교회는 이날 동을 찾아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지난 4월 바자회를 열어 마련한 수익금 30만원을 기탁했다.

또 포곡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경로당 46곳을 찾아 떡과 생필품을 전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온정을 나눴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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