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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천초등학교, 채움으로 꽃 피우는 혁신교육 - 소슬샘 과학·진로축제 성료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과학 체험 활동, 문화예술 체험 진로활동 운영

 2022학년도부터 혁신학교 운영을 하고 있는 경기 용인 용천초등학교(교장 김봉영)는 “채움으로 꽃 피우는 용천혁신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4월 26일~5월 3일에 걸쳐  전교생을 대상으로 소슬샘 과학·진로 축제를 운영했다. 

이 활동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통해 과학과 문화예술 관련 다양한 진로에 흥미를 신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슬샘 과학진로 축제에서는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상상력 신장을 위해 지구지킴이, 생활과학 놀이 등 12종의 다양한 주제의 과학 활동이 진행됐다. 

또한 행복 감성 신장을 위해 문화예술 전문기관과 연계한 진로활동으로 포셀아트 원형 접시 만들기, 도자기 인형 페인팅, 테이블 도자기 만들기와 물레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졌다. 이와 함께 미래의 꿈을 위한 자기 이해 신장을 돕기 위하여 진로인성검사가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미래의 내 꿈을 생각하니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원래 예술, 과학에 관심이 없었는데 가까워진 느낌이다.”라며 “그 동안 코로나19로 즐겁게 체험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일상으로 돌아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 같아 좋았다."는 소감을 남겼다.
  
용천초등학교 김봉영 교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시기에 이번 축제 운영이 학생들이 어려움을 이기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가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송정민 기자  bgg41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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