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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신월초, 1학급 1화분 가꾸기1학급 1화분 가꾸기로 고운 마음을 길러요
용인 신월초, 1학급 1화분 가꾸기

신월초(교장 박운규)는 지난 9일 환경기후교육 및 인성교육 프로젝트로 1학급 1화분 가꾸기 활동을 했다. 

학급별로 특색 있는 화분 가꾸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강낭콩, 상추, 로메인, 도라지, 가지, 오이, 고추, 방울토마토 등 다양한 작물을 심었다. 

 3학년 A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심은 식물이라 더욱 소중하고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쑥쑥 잘 자라서 열매를 맺을 모습을 생각하니 기대가 된다. 앞으로 물을 열심히 주고 잡초도 제거하며 정성을 다해 키우겠다”며 자신이 심은 식물에게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박운규 교장은 “농작물을 직접 재배하고 수확해 봄으로써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바른 먹거리의 중요성과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게 하고 싶다. 더불어 식물 가꾸기 체험을 통해서 협동심, 근면성, 인내심 등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자아발달로 정신적 회복과 심리안정을 돕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정민 기자  bgg41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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