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孝를 담은, 카네이션 달아드려孝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어버이날 맞이 카네이션 및 보양식 전달
   
▲ 孝를 담은, 카네이션 달아드려孝
[용인뉴스]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에서는 6일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 600여명에게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카네이션 달아드리기’는 제 50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하고자 진행됐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복지관에 방문하신 어르신들에게 직원들이 대면으로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그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복지관에 방문하기 어려운 재가 어르신 300여명에게는 보양식과 함께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어르신의 영양 잡힌 식사를 도모하는 등 어르신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김기태 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어르신께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지역사회에 효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계획했다 복지관에 방문하는 어르신뿐만 아니라 댁에 홀로 계시는 어르신께도 카네이션을 전하며 공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이 공경 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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